로그아웃

뉴스보기,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전화 할 필요 없고!대기 할 필요 없이!
간편하고 빠른상담!

뉴스보기

  • HOME
  • >
  • 서울경기 케이블 TV
  • >
  • 뉴스보기

[중구] 폐업 소상공인에 50만 원…중구민은 50만 원 더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재난지원금은
영업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집중돼 있습니다.
폐업 소상공인은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있는게 현실인데요.
중구에서는 서울시와
자치구 공동협력자금
50만원에
중구민이면 50만 원을
더 지원합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리포트 】
유흥시설이나
노래연습장, 숙박시설,
독서실, 학원 등은
코로나19로
집합금지와 영업 제한을
받는 업종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는
협력자금을 마련해
폐업소상공인에게 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중구에선 지난 26일부터
현장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신청자가 몰리는 걸
예방하기 위해
5부제로 분산,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장음)
"대표자분이 오시는 거면, 대표자분 신분증이랑 받으실 통장사본, 그리고 폐업사실 증명원, 매출 규모 확인서라고 폐업일을 포함해서 최근 1년 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증명서가 필요해요."


중구에 있는 사업장은
서울시에서 가장 많은 30만개.

이중 소상공인은
5만여 명에 이릅니다.

집합금지와
영업제한으로 인해
1천 35곳이 폐업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중구민 비중은 20% 정도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중구는 기존
정부의 재난지원금이
영업중인 소상공인에게
집중된 현실을 감안해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폐업 소상공인 가운데
중구민에겐 50만 원을
더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공동사업자의 경우
대표자 모두에게
개별 지원합니다.


(서양호/ 중구청장)
"50만 원 플러스 50만 원이 피해액에 보탬이 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사각지대에 빠져 있는 코로나로 피해 입은 소상공인들에게 힘과 용기를 드리는 차원에서 지방자치단체에서 마련한 지원금이니 만큼 다시 한번 힘을 내시고…"


중구는 오는 8월 31일까지
폐업 소상공인
지원 접수를 받는 한편
소상공인 무이자 융자,
미취업 청년
취업 장려금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2021/07/28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시청자의견

시청자의견 목록
작성자 내용 작성일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1
목록